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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은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골절 및 화상 깁스 그리고 상햊리병에 대해서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진단비나 여러가지 수술 및 응급실 내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데 특히 국내 사망원인 3위에 해당하는 암과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건강보험은 비갱신형 특약을 통해 보험료 변동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보험을 이용한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 제작은 미국 다트머스 의료정책 및 임상진료 연구소의 다트머스 아틀라스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며 시작했습니다.
다트머스 아틀라스는 지도상의 지리공간정보와 지역별 의료이용 빈도를 연계해 시각화한 의료이용지도로 이를 통해 의료취약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 지역에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가늠하는 지표로도 활용됩니다.

영국도 지난 2010년부터 다트머스 아틀란스를 참고해 보건의료자원의 공급과 의료이용, 결과를 지역별로 산출하고 지도와 연계한 NHS Atlas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건강보험공단 주도 아래 서울대 의과대학 김윤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4년째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지역간 의료이용 변이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방행하는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의료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의료이용지도의 가치는 높습니다.
그러나 국내 보건의료 체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지역간 의료자원 수급불균형과 붕괴된 의료전달체계 문제를 개선하는 정책을 수립할 때 필요한 근거자료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