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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내달부터 PC오프제도인 홈런시스템을 평일 전체로 확대합니다.
정부가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기존 방침을 바꿔 의무 적용기관에 대한 계도/처벌 시행을 6개월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삼성보험가는 그와 별개로 올바른 근로문화를 조기에 형성하기 위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업계 1위 삼성생명은 내년 예정된 주 52시간 근무제의 본격 시행에 앞서 하반기부터 PC오프제 도입 등을 통해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손보업계 리딩컴퍼니 삼성화재 또한 현재 수요일과 금요일에 시행하는 PC오프제인 홈런시스템을 하반기부터 평일 전체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근로복지를 향상하고 올바른 주 52시간 근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평사원협의회와의 논의를 거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금융권은 특수성으로 인해 오는 하반기부터 적용하는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주 52시간 근로기준법에서 예외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보험사는 내년 7월까지 이같은 근무제 도입을 유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보험가는 앞으로 다가올 단축된 근로시간과 관련한 충격을 미리 줄이는 한편 워라밸의 근로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직원들의 복지를 우선적으로 신경쓰는 삼성생명은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보험으로는 건강보장과 자녀보장, 노후대비 및 목돈마련 등의 보험상품이 존재합니다.
또한 업계 1위 상품인 통합유니버셜 TC종신보험이 있으며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 그리고 스마트 저축보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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